이번 총회 및 결의대회는 공인중개사의 권익과 위상을 위해 회칙준수를 유도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지역사회에서 무자격·무등록 및 불법 자격증대여업자를 자체 정화함으로써 회원 상호간에 전문 직업인으로서 위상을 향상시켜 자긍심을 고취하고 또한 시민의 재산보호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다.
안호진 회장은 이날 “앞으로도 동두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거래시장 선진화 10대시책에도 적극 협조함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회원들간의 힘을 모아 부동산 중개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는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동두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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