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 종사자 554명 위생교육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6-21 15: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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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전문가초빙 오늘 실시 [시민일보] 옹진군이 22일 대청면을 시작으로 7개면 식품접객 영업자와 종사자 554명에게 식품안전을 위한 맞춤형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위생사각 지역인 도서지역에 대해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 지도와 계몽·교육 등 실질적 현장위주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와 함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식품안전지대로서의 관광 옹진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추진 됐다.

교육은 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재능대학교 안형기 교수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의 중요성·음식문화 개선·식품접객업자의 영업자 준수사항 친절서비스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영업종사자의 의식개혁을 통해 위생수준 향상과 경쟁력을 갖춘 선진 위생업소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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