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본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들을 참가 대상으로 정했으며 각 학년별로 시간을 다르게 배치해 프로그램 운영에 여유가 생기고 차질이 빚어지지 않아 성황리에 마감을 할 수 있었다.
특히 아동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활동 프로그램들을 각 학년별로 실시, 지루하지 않은 여러 활동들을 진행했는가 하면 이번 아이누리 축제에서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교운영위원장 허경화씨는 “책과 연계해서 여러 가지 재미있고도 다채로운 행사들을 아이들과 직접 해볼 수 있어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이들과 보다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호덕 교장은 “요즘 컴퓨터 문화에 빠져있는 아동들에게 책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가를 인식시키고 싶어 놀이와 독서 두 가지를 모두 접목시킨 이러한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프로그램 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완정초등학교가 도서관련 행사인 ‘아이누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