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8일 오전 8시 잠실역 사거리에서 550명의 구민실천운동 민간단체협의회원들이 ‘2010 G20 서울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 실천운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민의식 선진화 실천운동은 ▲글로벌에티켓 함양운동(휴대폰ㆍ사이버ㆍ공공장소ㆍ인사 에티켓 지키기) ▲법ㆍ기초질서 지키기 운동(거리 질서ㆍ자동차 운행 질서ㆍ보행 질서 지키기) ▲녹색생활 실천 운동(주변 쓰레기 내가 처리하기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참가자들은 각 단체별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홍보물(휴대용휴지, 볼펜, 포스트잇 등)을 배포하며, ‘G20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을 다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내 각 동에서는 직능단체가 지정된 장소에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운동의 분위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이달 18일을 시작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매달 20일 오전 8시 잠실역 사거리에서 펼쳐진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새마을운동 송파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송파구협의회 ▲자유총연맹 송파구지회 ▲자연보호 송파구협의회 ▲송파구 재향군인회ㆍ여성회 ▲송파구 주부환경협의회 ▲송파녹색어머니연합회 ▲송파모범운전자회 등 8개 단체의 회원 550명이 참가한다.
구민실천운동 민간단체협의회 관계자는 “G20 서울정상회의 개최시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송파구민의 법질서의식을 확립하고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겠다”며 “국제적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