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그리스전 승리에 이어 아르헨티나전 승리로 16강 진출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 잔디광장에 있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방영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날 응원전에는 지역주민과 학생 등 5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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