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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 출연해 형 박유천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전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아빠랑 되게 가까웠다. 어린 나이에 미국에 가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유환은 "아빠랑 같이 시간을 못 보내서 많이 생각이 났다"며 눈물을 쏟았다.
박유환은 또 "우리 형은 저한테 항상 아버지 같은 형이다. 형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1991년생인 박유환의 나이는 올해 29세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영화 '원라인', '무수단',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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