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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견미리와 이유비 이다인 자매를 다뤘다.
당시 패널들은 "이다인이 자신의 SNS에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고 쓴 글귀로 금수저 논란이 일어났다"고 설명하며 "견미리의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총 6층의 단독주택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견미리가 준공부터 설계까지 관리했다. 방마다 거실이 마련됐으며, 집 시세는 90억 정도이다. 한 달 관리비만 400~500만 원에 3~4명의 관리인이 필요한 큰 집이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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