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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지난 5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5-8. 떡꼬치 사 먹을 돈 아껴서 색종이 한 묶음 가져와 아직 주름도 안 잡힌 손으로 꼬깃꼬깃 접어 드렸던 카네이션. 생화 부럽지 않은 아름다움. 보고 싶다"라는 글과 셀피를 올려 어머니 최진실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 최진실과 그녀의 자녀인 최준희, 최환희가 함께 모여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누리꾼들에게 먹먹함을 안겼다.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40세였으며, 갑작스러운 그녀의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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