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안은 "2016년에 결혼했다. 남편과는 친구들끼리 어울리며 친해진 케이스"라고 말했다.
조안은 "남편에게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다"면서 "그런데 애초에 남편이 저에게 대시할 때 결혼하자고 했다. '우리가 결혼하면 잘 살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조안은 "제가 생각보다 어리버리하다. 반면 제 남편은 뇌섹남이다. 공대를 졸업했다"면서 "무엇보다 취미가 비슷해서 좋다. 우리 부부는 피규어를 모으거나 게임을 하는 걸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