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대오 기자는 지난 25일 KBS1 '김경래의 최강시사'에서 "윤지오가 '장자연 리스트'를 봤을 리 없다"고 주장한 것.
그는 "유장호 씨(장자연씨의 전 매니저)와 윤지오씨가 (문건을) 봉은사 주차장 차 안에서 봤다는 주장이 성립될 수 없다"라며 "원본은 봉은사 근처에 묻어놨다. (만약 윤지오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파묻어 놓았던 것을 다시 파서 윤지오씨에게 보여주고, 그 다음 다시 (문건을) 파묻고, 유족이 문건을 가져오라고 했을 때 다시 파묻었던 걸 가져와야 한다. 이런 과정은 성립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본과 원본은 전혀 헷갈릴 수 없다. 사본은 흑백으로 복사된 반면 원본은 빨간색 지장과 간인이 찍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제 추측으로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장자연 씨의 사건과 관련된 가짜 증언이나 가짜 문건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