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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준결승 무대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숙행은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해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무대 전 남진은 "이 노래는 여성이 부르기 쉽지 않은 노래"라고 우려를 드러냈으나 숙행은 "'이게 숙행이지'라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숙행은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하며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
박현빈은 "참가자 중 숙행 씨보다 '나야 나'를 잘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극찬했다.
한편, 숙행은 올해 나이 37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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