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는 6일 경북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이틀째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4m11을 뛰어넘었다.
이날 최윤희는 첫 번째 시기에서 3m80을 뛰어 넘은 후 두 번째 도전에서 4m를 넘어 컨디션을 조율했다.
3번째 도전에서 최윤희는 자신이 2006년 전국체전에서 세웠던 한국기록(4m10)에 도전했다.
최윤희는 3번째 도전에서 4m11을 뛰어넘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기록을 1cm 경신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최윤희는 올림픽 출전권 확보는 실패했다.
바로 올림픽 B 기준기록(4m30)에 도전한 최윤희는 3번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실패해 쓴 잔을 들었다.
그러나 다음 달 열리는 제6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출전권 확보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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