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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21일 영화 '강변호텔'의 기자시사회가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바 있다.
하지만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불참했다.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일 낮 일본 구마모토에 갔다"며 시사회 전날 이들이 일본으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며 주변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이들이 김민희 아버지와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 김민희의 부모 또한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이날 저가항공 일반석을 타고 구마모토에 도착했다. 외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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