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인쇄물+포도주 해프닝" 송중기 송혜교 부부 임신설의 사연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5 0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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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부부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과거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임신설에 휘말린 사연이 조명된 것.

지난 2017년 12월 중국 홍콩에서 열린 '2017 MAMA'(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송중기의 손에 'Baby'가 적힌 인쇄물이 들려 있었다고 한 중국 매체가 전하며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중국 연예 매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송중기와 송혜교가 아이를 가져서 육아법이 담겨 있는 책을 구매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기사를 전한 것.

하지만 'Baby'가 적힌 해당 인쇄물은 공항에서 송중기를 배웅하던 팬이 준 선물로 송중기가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님이 확인됐다.

이밖에도 중국 진르터우탸오의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는 스페인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과정에서 송혜교가 두툼한 외투를 입었고 이에 "송혜교가 임신을 해 신체변화를 가리기위한 것이다"라는 주장을 했다.

중국에서는 송혜교의 임신설을 계속해서 제기해 온 바 있다.

특히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송혜교가 자신이 좋아하는 붉은 포도주를 거의 마시지 않았다는 사실을 두고 중국 상당수의 매체들은 송혜교의 임신설을 제기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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