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현의 집에는 작은아버지가 중학생 딸과 함께 방문했다.
다정한 부녀의 모습에 김승현은 "너도 밥 할 줄 아냐. 너도 아빠 밥 안 부족한지 물어봐라"라고 투덜거렸고, 김수빈은 "평소 잘 먹고 다니지 않냐"고 쏘아붙였다.
김승현 동생은 "수빈이가 애교가 없는 애가 아니었다. 유치원 때만 해도 삼촌한테 안기고 애교 부리고 그랬는데 누가 옆에서 얘기도 못 들어주고 그러다 보니 시크하게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비교에 김수빈은 "아빠랑 같이 안 살아서 그렇다"고 발끈했다.
이후 김수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목한 모습을 저희 가족들이 부러워하는 것 같더라. 저는 오히려 제가 부러운 입장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