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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최근 SNS에 “우리 팬 분들 나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 말고 슬퍼말고 진짜 멀리 안 있다"며 “나는 하루하루가 설레는데 우리 뭉치들도 그랬으면한다. 하루하루를 막연하게 기다리느라 지치고 슬프고 절대로 그런 쪽으로 가면안되고 그렇게 생각해도 안된다. 우리 이거 엄청 행복한거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소미는 “거참 뭐들 그리 급해. 모든 게 완벽했으면 하는 나의 욕심이니까 좀만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유력 차기 걸그룹 후보로 꼽혔으나 JYP와 전속 계약해지 후 지난해 9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로 새 둥지를 틀었다.
전소미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이 내일이라는게 믿겨지지가 않아요! 2018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9년을 기대하시길 바래요. 오늘도에블린이 찍어줬다"라는 새해 인사와 셀피를 올려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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