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재동 206의7번지 성영아파트에 사는데 바로 앞 건물이 지난해부터 공사를 시작해 층수를 높이고 야간작업을 하는 등 상업건물로 변모해 그에 따른 소음과 진동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냥 사무실이라면 모르겠지만 공장을 겸하고 있어 그에 따른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일조건이 박탈되었음은 물론이고 주택가 주변이 그 업체를 오가는 트럭과 봉고차 때문에 교통란까지 생겼습니다. 구의 빠른 조치 바랍니다.
<서울 서초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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