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재동 206의7번지 성영아파트에 사는데 바로 앞 건물이 지난해부터 공사를 시작해 층수를 높이고 야간작업을 하는 등 상업건물로 변모해 그에 따른 소음과 진동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냥 사무실이라면 모르겠지만 공장을 겸하고 있어 그에 따른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일조건이 박탈되었음은 물론이고 주택가 주변이 그 업체를 오가는 트럭과 봉고차 때문에 교통란까지 생겼습니다. 구의 빠른 조치 바랍니다.
<서울 서초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