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동 5의1번지 앞으로 도로확장공사를 하기 위해 우리 집 담을 헐어 놓고는 아직도 공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강행해야 한다기에 1주일 전부터 담을 철거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공사는 비를 핑계로 연장된다는 직원들의 대답 뿐 이네요.
아직도 많은 집이 담을 철거해야 하는 형편인데 이렇게 공사를 뒤로 미루기만 하면 주민들은 더욱 비협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구의 빠른 조치 바랍니다.
<서울 용산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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