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답십리 998번지 두산위브 아파트 입주자입니다.
그런데 지난달 24일 입주한 날 밤부터 지금까지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파트 주변의 공원에서 초저녁 부터 새벽 1시경까지 청소년, 취객, 고양이, 개 등의 소음으로 시끄럽기 때문입니다.
특히 술에 취해 병을 집어 던지면서 욕설을 서슴치 않는 취객의 난동을 볼 때면 무섭기까 지합니다.
공원은 구에서 주민들을 위해 마련해 준 곳입니다. 적절한 조치 바랍니다.
<서울 동대문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