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있는 본동 가칠목 배수지공원은 쾌적하게 잘 만들어져 공원을 지날 때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런데 공원위치가 차로변에 있어서 적지 않은 차량소음이 들립니다.
현재 공원에서 차도 쪽으로 방음벽을 설치하면 좋겠지만 예산이나 미관적으로도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 방음벽보다는 공원내에 스피커를 설치했으면 합니다.
그 스피커로 음악을 들려주면 지금보다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서울 동작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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