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아파트 후문 가는 쪽 동부 전철역 앞에 노숙자들이 이불을 깔고 누워있는데 신고를 해도 일주일이면 제자리가 되니, 신고를 하는 저로서는 지쳐만 갑니다.
너무 답답해 노숙자 당담팀에게 전화를 했더니 철도청에 공문을 보냈다며 할 일을 다 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제 생각엔 그 동부 전철역 입구에 노숙자들이 누워있지 못하게 시설물을 설치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인해 보시고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영등포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