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예대전은 노인들이 평소 여가를 이용해 갈고 닦아온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3회째를 맞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노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의 한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대회는 한문부문과 한글부문으로 나눠 시제를 주고 자신 있는 부문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각 중국의 한시와 우리나라의 시조를 시제로 저마다의 솜씨를 겨뤘고 최우수상에는 정종(72·화평동) 할머니가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는 김영덕(69) 할아버지를 비롯해 윤정병(62) 할아버지가 각각 선정되는 등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봉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