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장애인 및 복지시설 이용자, 생활보호대상자 등을 공연에 초청하고 공연장까지 버스를 제공하는 ‘신나는 초대’와 공모로 선정된 78개 문화예술 순회사업의 추가유치 신청을 받는 ‘신나는 순회’ 등 두 가지다.
‘신나는 초대’의 경우 ‘헝가리 국립 집시 오케스트라 내한공연’(10월20일·덕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국립오페라단의 ‘아이다’(10월7~8일·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UBC의 발레 ‘심청’(10월29일~11월3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뮤지컬 ‘우모자’(10월26일~29일·한전아트센터) 등의 관람이 예정돼 있다. ‘신나는 초대’의 신청 마감은 각 공연별로 다르며, 홈페이지(www.artstour.or.kr)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신나는 순회’는 내달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는다. 문의 760-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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