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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최민환의 여동생 최다영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다영은 최민환 율희 집에 도착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저는 최민환의 동생이자, 재율이의 고모인 최다영입니다. 나이는 26세입니다. 현재 스튜어디스로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율희는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저보다 세 살이 많은 아가씨다. 연애 때부터 가까운 사이였다. '언니, 동생'하고 있는 관계"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최민환이 없는 자리를 만들어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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