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부 권오열 주거환경과장은 “신도시 중에서 기존 파주운정지구의 토지보상에 우선 착수하기 위해 개발계획을 승인했으며 토지이용 계획과 용적률 등 구체적 내용은 신도시 개발계획과 연계해 종합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개발계획에 따르면 대한주택공사와 파주시가 공동사업자인 파주운정지구에는 아파트, 연립주택 2만3273가구, 단독주택 975가구 등 2만4248가구가 들어서게 되며 공동주택 가운데 30%는 임대주택으로 수도권 무주택자에게 공급된다.
또 유치원 6개, 초등학교 9개, 중·고교 각 4개 등 교육시설 23개 및 우체국, 소방파출소, 종합병원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건교부는 기존 파주운정지구 양쪽에 133만평을 덧붙여 275만평 규모의 파주신도시를 조성, 공동주택 4만5000가구 등 모두 4만7000가구를 건설해 14만여명을 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파주=이길남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