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염창동의 현대홈타운, 한솔 33평은 2억6000만원으로 한달전보다 각각 6.12%, 11.83% 상승했다.
등촌동의 현대아이파크, 대동디지털/황토, 보람, 코오롱오투빌2차 등이 강세다.
오는 11월 입주예정인 현대파크 31평은 2억9000∼3억2000만원으로 지난 1월에 비해 16.67% 상승했다. 동호수 추첨은 이번달에 있다.
대동디지털/황토 31평 역시 2억7000∼2억9000만원으로 지난 1월에 비해 17.70% 상승했다.
또 11월 입주예정인 보람3차 아파트 31평은 2억2500∼2억3500만원이고 9호선 마포중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자리잡게 된다.
오는 12월 입주하는 코오롱오투빌2차는 2억2500∼2억8000만원이고 9호선 등촌삼거리역에서 도보 5분 정도의 역세권이 된다.
9호선 노선따라 신규 입주 예정 아파트 또한 강세다.
오는 7월에 입주하는 강서구 화곡동 우장산롯데는 지하철을 이용하려면 5호선 화곡역까지 마을버스를 이용해야 하지만 9호선 마포중곡역이 생기면 도보 5분내에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강서지역 분양권이 상승하는 요인에 대해 부동산 전문업체 코아셋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꼽고 있다.
▲첫째,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기 때문.
오는 2007년 완공되는 김포공항∼고속버스터미널간 지하철 9호선에는 모두 24개의 신역세권이 생겨난다.
김포공항에서부터 한강변을 따라 마곡·발산지구, 가양동, 목동, 당산동, 노량진을 거쳐 서초동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이어지므로 강남까지 지하철로 짧은 시간에 닿을 수 있게 돼 역사 주변에 분양되는 아파트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둘째, 마곡·발산지구 등 감포공항 주변 개발이 호재로 작용.
강서지역 외곽인 김포공항 주변 아파트와 인접한 영등포구 당산동 아파트 값이 상승하면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셋째, 용문산이 인접하고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풍부.
최근 강서 분양권은 호가는 상승하고 매물은 부족하다.
최근 분양한 강서구 염창동의 한화꿈에그린, 롯데낙천대의 영향으로 주변 아파트 시세가 동반 상승했다. 아직 전매제한이 풀리지도 않았지만 물밑 웃돈이 형성돼 주변의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한편 코아공인관계자는 “현재는 인근아파트보다 시세가 낮지만 입주시점에는 다른 아파트보다 가격 상승세가 클 것으로 전망되는 강서구 방화동 동일스위트리버와 경남아너스빌을 유망한 투자처”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부동산개발금융회사 코아셋, www.koass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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