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한화건설과 새한은 앞으로 정부기관 및 지방자체단체 등을 대상으로 상·하수처리 시설의 수주, 설계, 시공 및 운영관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한화건설측은 강조했다.
특히 새한은 이번 협약으로 멤브레인을 이용한 상·하수처리 사업을 통해 내년부터 연간 3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