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사업이란 주택공사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가 돼 도심지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달동네’를 대상으로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불량주택을 개량하는 공익사업으로,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재건축 사업과 구별된다.
올해 주택공사가 추진할 사업은 인천송림 1230가구와 인천부개 1010가구, 대구신천 1350가구, 대구대현 750가구, 대전봉산 1800가구, 광주양림 987가구, 광주학1동 300가구, 광주용봉 350가구, 군산창성 600가구, 영천문내 540가구 등이다.
유형별로는 공공분양 5017가구, 공공임대 1000가구, 국민임대 2900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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