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대금은 3337억원으로 이 매각대금은 채권단에 대한 정리채권 및 정리담보권 변제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중견 건설업체인 극동건설은 지난 97년말 발생한 외환위기로 경영난을 겪다가 98년 12월 법정관리에 들어갔었다.
/신종명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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