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499억원으로 전년대비 4.2% 증가했다.
코오롱건설은 2001년에 대규모 분양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바람에 지난해 매출이 줄어들었으며 유가증권 평가이익과 투자자산 처분이익 감소로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비용 절감에 힘쓴 결과 영업이익은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1년 실적과 관련, 지난해 주당(액면가 5000원) 250원의 배당을 실시했던 코오롱건설은 이번에는 순이익 감소로 인해 배당을 주당 100원 수준으로 축소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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