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이 420만7000㎡(127만3000평)로 전년 동월대비 11.1% 증가했고 상업용과 공업용, 문교.사회용 등은 19.8∼46.6% 늘었으며 수도권이 550만㎡(166만4000평)로 5.3% 증가에 그친 데 비해 지방은 602만1000㎡(182만1000평)로 46.1% 늘었다.
따라서 지난해에는 수도권 주거용이 건축을 주도했으나 올 들어서는 지방에서 공업 및 문교. 사회용 등 다른 용도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 지난달 건축물 착공면적은 609만7000㎡(184만4000평)로 지난해 1월보다 19.5% 늘어난 가운데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162만7000㎡(492만2000평)로 17.7% 감소한 데 비해 상업용 등 다른 용도는 36.6∼62.5% 늘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9.2%, 지방이 30.1%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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