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금융자문을 맡아 자금조달, 투자자 모집, 향후 시설 운영관리까지 관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투자비 2000억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이 끝나면 국도 6호선과 46호선의 만성 교통체증이 해소되고 남양주시 도농, 마석 등 수도권 동북지역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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