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를 위해 하천별 가축사육시설 책임담당자를 4개반 8명으로 편성하고 이달말까지 가축사육시설에 담당자 실명 표찰을 부착, 지도에 나설 방침이다.
계양구 지역에는 다남천외 3개 소하천 주변에 26농가(1200여마리)와 2급 하천인 굴포천과 계양천 일대에 14농가(3만3400여마리) 등 모두 42농가에서 3만4700여마리의 돼지와 소를 사육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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