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지부는 지난달 31일 "구청장과의 정기협의를 위해 직협에서 총무과로 전달하는 협의 내용 중 구청장이 정확히 모르고 있는 사항이 있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금천지부는 또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고 "구청은 지난 정기협의에서 요구한 인사제도개선위원회의 설치와 적환장(쓰레기장) 운전직 공무원의 근무여건개선에 대해 확실한 수용의사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 정기협의에서 인사제도개선위원회의 설치와 적환장 근무여건 개선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동 행정 종합 평가폐지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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