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정부의 주5일 근무제 도입안은 불안정한 노동을 강요하면서 임금을 깎고 단체협약을 휴지로 만드는 내용이며, 공무원조합법은 이미 활동중인 공무원 노조가 `노동조합’이란 명칭조차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고 경제특구 법안은 외국자본에 일방적 특혜를 주면서 헌법에 보장된 노동권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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