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지부는 이날 출범 선언문을 통해 “공무원노조의 결성으로 부정부패 척결에 주체적으로 나서 깨끗하고 맑은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용호 지부장은 “정부의 졸속입법안을 저지해 제대로 된 공무원노조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뒤 “공직사회 내에 만연해 있는 관료주의, 부정부패, 불공정인사 등을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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