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는 서울본부를 비롯, 인천, 경기, 울산 등 각 지역본부들이 6일부터 7일 까지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본부(본부장 김병진)는 강릉과 양양수해현장을 방문, 수해지역 복구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수해복구 활동에는 100여명의 조합원들이 동참해 각 지부별로 수건, 비누, 쌀 등의 지원물품과 함께 청소차, 살수차 등 구호장비가 동원됐다.
김형철 정책기획단장은 “해마다 되풀이되는 수해로 국민들의 아픔이 더해 가는 지금의 상황은 천재가 아닌 인재다”며 “공무원노조 서울본부는 앞으로 이를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 방침”이라 전했다.
김병진 본부장은 “공무원노조가 공직사회 개혁과 노동3권 쟁취를 위해 투쟁하면서도 국가의 참 봉사자로서 수해로 인한 국민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조금이나마 수해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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