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유미 “광고수익 때문에 안영미와 결별해” 들여다보니?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5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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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유미의 사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덕화와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네 사람은 각자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는 시간이 전파를 탔다.

유민상은 “유튜브에서 개그맨 유민상 채널을 운영 중”이라며 “트위치에서 실시간 게임방송도 하고 있다. 게임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독자 수는 6만9천명”이라고 밝혔다.

강유미는 “내 관심사를 한다. 뷰티나 먹방, ASMR 등을 한다. 구독자 수는 54만 명 정도”라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원래 안영미와 미미TV를 하지 않았냐. 돈 때문에 갈라섰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강유미는 “사실 안영미와 소속사가 달랐다. 광고를 찍기 시작하면서 갈렸다”면서 “그 부분 때문에 싸우기도 싸웠다.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강민경은 “가수다보니 부르고 싶은 노래 커버 영상을 올린다. 비디오로그도 올린다. 구독자는 세 달 정도 돼서 9만 조금 넘었다”고 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이덕화는 “나는 5~6천 명”이라며 “너무 섭섭하다. 시작한지는 보름 됐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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