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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 남편 승리와 동업 논란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박한별과 그의 남편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한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4개월임을 밝히며 결혼과 임신에 대한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복수 매체보도에 따르면 박한별과 남편은 2014년 처음 만나 2017년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박한별의 남편은 금융업 종사자로 소개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았다.
한편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박한별의 남편은 승리와 사업 파트너로 일했던 것은 사실이나 그 또한 일반인인 남편의 사생활이기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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