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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커플 조커와 할리퀸이 결별설에 오른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이는 최근 마고 로비의 허벅지에 적힌 문신 때문.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촬영을 위해 할리퀸 분장을 한 채 거리를 거닐고 있다.
하지만 허벅지 문신을 확대한 한 네티즌은 "Harley + fuddin"이라는 글씨를 주목했다. 'fuddin' 문자 정중앙에 선명하게 줄이 그어져 있었다.
누리꾼들의 추측에 따르면 할리퀸이 조커를 부르는 애칭인 푸딩이 'fuddin'을 의미하며, 둘의 관계에 문제가 생겨 이같은 문신을 새긴 것이라고 설명한 것.
한편 마고로비가 출연하는 할리퀸의 스핀오프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는 오는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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