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영상 캡처> |
10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오정태-백아영 부부와 오정태의 어머니가 가구를 보러 갔다.
가구점으로 가던 중 오정태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나랑 와이프랑 진짜로 사이 안 좋았었거든”이라고 말했다.
언제쯤이냐고 묻자 오정태는 “한 3년 전에”라며 “그냥 싫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 집을 계약하게 됐다. 그러면서 대형 가구점 이런 데 가서 우리가 계속 데이트를 했다. 그때 갑자기 사이가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정태와 백아영가 출연 중인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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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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