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25 아산시 청소년 진로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5일 이순신빙상장 체육관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청소년재단이 주관했으며 학교, 단체 등 총 2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이뤘다.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가운데)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아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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