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지역 빛낸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7 1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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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는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아 '2024년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앞서 구는 지난 7월22일~8월18일 관련 기관·단체 등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하며 사회봉사 등 6개 부문에 걸쳐 구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공로가 있는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이후 현지 실사와 더불어 지난 4일 열린 구민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이에 따른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봉사 부문 김상기·한만분 ▲효행 부문 윤옥준 ▲산업진흥 부문 박웅찬 ▲체육진흥 부문 장기철 ▲문화예술 부문 원종수 ▲교육공로 부문 전영호 등 총 7명이다.

 

구는 오는 10월1일에 열리는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 수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로 전 구민의 귀감이 돼 주신 구민상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현장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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