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성동구, 일상에 스며든 봄꽃 향기 왕십리 광장 봄꽃화단 조성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26 15: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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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성동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봄을 맞아 꽃 식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성동구청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6일 오전 왕십리 광장에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해,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도심에 싱그러운 봄소식을 전했다. 왕십리 광장에 식재되는 봄꽃은 데이지, 아네모네 등 봄을 알리는 봄꽃 8종 1,500여 본이다.


일상에 문을 열고 나서면 자연스럽게 정원을 느낄 수 있도록 겨우 내 비워져 있던 거리 곳곳에 가로 정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봄의 따스한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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