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생활밀착형 목공체험 호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0 1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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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가 운영 중인 ‘생활밀착형 목공체험’이 다양한 계층의 참여 속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우선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 연계 프로그램은 나무를 만지고 생활 소품을 만드는 체험 활동으로 경증치매 환자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또 ‘서대문구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는 혼자 생활하는 주민들이 함께 목공 작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대문구가족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아이와 보호자가 역시 함께 목공 작품을 만들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인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찾아가는 목공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권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서대문구가족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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