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고ㆍ당교실은 심뇌혈관질환의 주 대상자인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공원과 산책로 등을 찾아가는 야외 교육이다.
▲고혈압ㆍ당뇨병 질환교육 ▲고혈압ㆍ당뇨검사 ▲영양교육 ▲걷기운동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을 교실 삼아 진행되는 나들이 형식의 교육이다.
1기수당 4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5월은 사우 근린공원 ▲6ㆍ9ㆍ10월은 구래동 호수공원에서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한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평소 심뇌혈관질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해도 된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돗자리 고ㆍ당교실이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관리 역량을 키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만성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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