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동구 주민에 추석 선물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5 16: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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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관내 소외 이웃과 경로당에 5만 원 상당의 선물 세트 330개 전달

 현대제철 인천공장 추석 선물 나눔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5일 연구동에서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선물 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양종오 인천공장장과 김찬진 동구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제철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5만원 상당의 밀키트 세트를 동구 관내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250가구와 경로당에 330개(1,650만 원)를 전달했다.

 

양종오 공장장은 “폭염과 경기 부진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동구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는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공장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 사회와 소외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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