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연평면(면장 황준철)은 지난 30일, 명품 관광섬 조성 및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봄철 관광객 대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연평면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지역경제 살리기 ▲불법임산물 채취 금지 ▲불법해루질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평면 선착장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이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황준철 연평면장은 “인천 I-바다패스의 시행과 함께 연평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한 만큼 주민들의 주요 생업현장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연평을 만들기 위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