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십정2동 주민자치회, ‘도심 속 힐링 정원 조성 사업(두번째 이야기)’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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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십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동암역 북광장 화단에서 ‘도심 속 힐링 정원 조성 사업(두번째 이야기)’을 진행했다.

 

동암역 북광장은 쓰레기 민원이 많은 곳이였지만 지난해 정원 조성 사업으로 민원도 줄고 많은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올해도 두 번째 이야기로 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 사업에는 동암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가 ‘힐링 정원 서포터즈’로 참여해 주민자치회와 함께 화단을 조성하며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수 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동암역은 십정2동의 중심인 곳으로 의미있는 곳이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기동 십정2동장은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 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해준 동암중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십정2동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동도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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