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필요물품 지원’사업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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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필요물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게 상점 3곳(마트, 반찬가게, 과일가게) 중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물품쿠폰(십만원)을 매달 지원해 가구의 생활안정을 돕고자 계획됐다.


또 대상자가 지역 내 상점에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했다.


유은이 동 협의체 위원장은 “이 사업이 치솟는 물가로 제대로 된 끼니를 차려 먹기 힘든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섭 부평6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복지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우리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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